좌담회-국회, 인슐린

좌담회

당뇨병 환자 10명 중 7명 “주사 요법 부담으로 치료 시기 지연”
“당뇨인 주사 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및 개선 방안 논의

Overview

당뇨인의 인슐린 접근성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로 당뇨병 치료를 위해서는 경구제제 뿐만 아니라 주사치료까지 적극 고려되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 이를 위해 대국민 인식개선과 급여 확대가 필수라고 제기되었다.

주최: 국회의원 최동익, 한국당뇨환우연합회(당뇨와건강)

장소: 국회

일시: 2015년 6월 29일

목적: 인슐린 접근성 강화 토론회

Challenge

새정치민주연합 최동익 의원과 한국당뇨환우연합회 주최로 29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당뇨인 주사 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토론회’에서 의료진과 환우들은 당뇨인에 대한 주사 치료 접근성이 보다 넓어져야 한다는데에 의견을 같이 했다.

조재형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현재 여러 가지 장애요인으로 인해 인슐린 요법 등 다양한 주사 치료 요법이 외면받고 있으며, 이는 국내 당뇨환자들에게 적절한 치료를 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당뇨환우연합회 염동식 회장은 “주사 요법의 경우 잦은 투여 횟수 등 치료 편의성 측면에서 불편을 겪거나 저혈당 등 부작용으로 인해 삶의 질이 저하돼 치료를 지속하기 어렵다”며 “당뇨병은 조기 혈당 관리가 중요한데 치료시기를 미루고 중도 포기하게 되는 경우 합병증 등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기 쉬워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

국회의원 최동익

한국당뇨환우연합회 염동식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조재형 교수

1형 당뇨인

Solution

과거 주사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으나 현재는 중단한 환자 100명 중 77%(77명)는 본인의 의지로 치료를 중단했으며 부작용으로 인해 의료진이 치료 중단을 권고한 경우는 단 23%에 그쳤다. 본인 의사로 치료를 중단한 경우에는 투여 방법의 불편(70.1점)이, 의료진이 치료를 중단한 이유는 저혈당 발생(69.6점)이 주요한 원인으로 나타났다. 

종합 토론에서는 당뇨병 환자를 위한 교육의 실질적인 고충, 환자 입장에서 주사 치료가 가져오는 일상 생활의 부담을 비롯해 환자와 의사의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논의 되었으며, 당뇨병 주사 치료 옵션 확대에 대한 문제 제기와 대책 마련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모아졌다.

[언론보도]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138
쿠키뉴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9600379&code=46111201&cp=nv
메디파나뉴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168592&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메디칼업저버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224
아크로팬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50629/00000059
메디카트리뷴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348
청년의사 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5062900027
코메디닷컴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15384_2892.html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291639082&code=900303
경제투데이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50629174358227&ts=121436
의학신문 http://www.bosa.co.kr/umap/sub.asp?news_pk=590281
의협신문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71
파인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506300954169783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78558
약사공론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64632&table=article&category=F
엠디 http://mdjournal.kr/detail.php?number=17716
메디팜스투데이 http://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285
헬스코리아뉴스 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518
후생신보 http://www.whosaeng.com/sub_read.html?uid=75998
중앙일보헬스미디어 http://jhealthmedia.join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80
메디컬헤럴드 http://www.mediherald.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53
아이팜뉴스 http://www.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71
메디컬투데이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256104

Client testimonial

치료편의성의 문제…어서 극복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1인!
그전시대에 비해선 정말 효과가 놀랍고, 간편해진 것도 사실이라지만
그래도 하루 4회 요법 쓰는 분들은 불편하죠…

아무 (당뇨와건강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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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O Group은
아카데미, 좌담회, 설문조사, 패키지 광고, 유튜브, 계간지 등 ENDO 마케팅, 강의, 커뮤니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회사로 30년 정통 당뇨신문과 2003년 설립한 당뇨와건강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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